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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재도전 레몬헬스케어 "올해 매출 3배가량 늘린다"

NEWS
작성자
LEMONCHAIN
작성일
2022-06-09 17:31
조회
234
모바일 스마트병원 플랫폼

앱으로 진료예약·수납 'OK'
약국에 전자처방전 자동전송
서울 '빅5 병원' 등 33곳 사용

홍병진 대표 "내년 코스닥 노크
건강관리 솔루션 1위 될 것"



레몬헬스케어-홍병진 대표

[한경 닷컴=이선화 기자] 스마트폰 앱을 켜고 병원 진료날짜를 예약한다. 병원에 도착하면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진료실을 안내한다. 진료가 끝난 뒤엔 대기표를 뽑고 기다릴 필요 없이 앱으로 진료비를 수납하면 된다. 앱으로 전자처방전을 약국에 보내놓으면 미리 조제된 약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레몬헬스케어가 개발한 모바일 스마트병원 플랫폼 ‘레몬케어’가 구현하는 모습이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사진)는 1일 기자와 만나 “올해 매출을 작년의 3배 규모로 키울 것”이라며 “하반기부터 기업공개(IPO) 준비를 시작해 내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겠다”고 말했다.
“상급 종합병원과 100% 연계”

레몬케어는 병원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간편결제, 전자영수증 발급, 약국으로 전자처방전 자동 전송, 실손보험 청구까지 가능한 플랫폼이다. 환자가 병원에서 거치는 모든 과정을 앱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의료진도 이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다. 병원정보시스템(HIS)과 연동된 의료진용 앱 ‘레몬케어플러스’를 통해 환자 관리, 진료 및 처방, 수술 일정 조율, 협진까지 할 수 있다.

출처 : 한경 닷컴 (https://www.hankyung.com/bioin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