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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마케온케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MOU 체결

NEWS
작성자
LEMONCHAIN
작성일
2022-03-18 12:12
조회
231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와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업 마케온케어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해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레몬헬스케어 플랫폼과 블록체인 생태계의 융합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분야 기술 공유와 상호 협력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두 회사는 △메타버스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생태계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 협업 △헬스케어 NFT(대체 불가능 토큰) 관련 공동 사업 진행 △병원 프라이빗 블록체인 노드 공동 운영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 걸쳐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양사는 우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의료 데이터의 보안성 강화와 중앙집중형 의료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과 블록체인 기반의 융합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환자·병원·약국·금융기관간 의료 데이터를 양방향으로 연동하는 레몬헬스케어의 플랫폼에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기술개발(R&D)을 공동 추진하여 레몬헬스케어 플랫폼의 보안성을 확보하고, 개인별 맞춤형 특화 헬스케어 데이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나아가 헬스케어 데이터를 활용한 NFT 사업, 메타버스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최근 헬스케어 콘텐츠 플랫폼 기업 위뉴와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개발 협력을 진행한 데 이어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구축에 적극 나섰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레몬헬스케어는 상급·종합병원과 약국·보험사·카드사 간의 시스템 연동을 통해 진료예약, 알림톡 기반 진료비 간편결제, 전자영수증 발급, 전자처방전 발급 등 다양한 디지털 의료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이 의료 현장에서 구현되고 있다”며, “이번 마케온케어와의 공동 협력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 데이터를 구축함으로써 데이터의 보안과 투명성 확보, 이용의 효율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헬스케어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마케온케어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헬스케어 데이터를 가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솔루션을 보유한 회사다. 의료 데이터의 수집, 조회, 활용은 물론, 암호화폐 기반의 데이터 보상이 가능한 자체 블록체인 솔루션인 ‘레몬체인’을 통해 헬스케어 데이터 구축에 나서고 있다.

[ 매일일보 ]  https://www.m-i.kr